아크,메인넷 공식 출시...ARKDeFAI

아크,메인넷 공식 출시...ARK DeFAI










DeFAI(AI+디파이) 프로젝트 아크(ARK)가
메인넷을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 유동성 투입 및
유동성풀(LP) 토큰을 영구 소각했다.

아크 DeFAI, 디파이에서 문명 실험까지

아크는 디파이 확장과 함께 웹3
생태계에서 문명으로 자리한 최초의
프로토콜 시 스템이다.

지난 5년 동안 탈중앙화 금융은 자동화
마켓메이커(AMM), 유동성 기반 합의
메커니즘(PoL), 알고리즘 기반
스테이블코인 등을 도입하면서 시장을
휩쓸 었지만, 통제가 어려운 인플레이션,
비효율적인 거버넌스, 프로토콜에 대한
과도 한 신뢰 등 여러 문제로 인해
성장이 정체되기도 했다.
아크는 디파이가 맞닥뜨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탈중앙화 금융과 AI를
융합했다.

이는 금융 합의 매커니즘 실험을 계승할
뿐만 아니라 거버넌스와 정책 모델에
AI 알고리즘을 도입해 프로토콜이 시장
상황에 맞춰 스스로 규칙을 정하고
조정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크 생태계 내에서 사용자는 단순한
투자자나 유동성 공급자가 아니라
정체성과 권리를 가진 시민이다.

아크의 기본 내러티브는 프로토콜
문명을 지향하는 사회적 실험이다.

아크의 핵심:
5가지 모듈·이중 지원·AI 알고리즘

아크의 핵심은 모듈화와 AI 거버넌스를
통한 금융 프로토콜 논리 재구성이다.

아 크의 다섯 가지 핵심 모듈은
△EM(지능형 코인 모듈)
△RBS(레인지 바운드 스태 빌라이저)
△YRF(수익률 피드백)
△MCL(민트 캡 리미트)
△RCM(런웨이 제어 모듈)이다.

아울러, PoL과 아크 트레저리 시스템
(ATS)을 통해 유동성을 보장하고,
프로토콜 안정성과 가치 제고를 지원한다.

이밖에 아크의 AI 알고리즘 레이어는 시장
예측, 정책 모델링, 거버넌스에 대한
제안을 제공한다.

AI가 직접 투표에 나 서진 않지만,
중립적인 조언자 역할을 통해
거버넌스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 록
돕는다.

글로벌 투자 펀드와 파트너십

아크는 글로벌 투자 펀드와 전문가들의
지원을 바탕으로 구축됐다.

JP모건 일가 와 실리콘밸리 사모펀드가
설립한 모건 크레스트 웹3 재단은
AI와 웹3 인프라에 30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핵심 투자처 중 하나로
아크를 선정했다.

해당 포트폴 리에오는 라이도 파이낸스,
베라체인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글로벌 디파이 아키텍트인
카멜로 이폴리토가 아크 DAO 공동 창립
위원으 로 참여했다.

그는 아크 지능형 거버넌스 체계를 이끈
핵심 인사로 평가된다.

아크의 로드맵
아크는 향후 10년 동안 로드맵을 제시했다.

아크, 디파이 문명의 출발점
지난 10년간 디파이 시장에서 수많은
프로토콜과 메커니즘이 새로 출시됐다가
사라졌다.

하지만 아크는 단순한 프로토콜이 아닌,
새로운 디지털 문명을 지향하고 있다.

아크 생태계에서는 토큰은 헌법이 되고,
계약은 시스템이 되며, 참여는 곧 문명이
된다.

아크 생태계 내에서 사용자는 단순한
투자자나 유동성 공급자가 아니라
정체성과 권리를 가진 시민이다.

아크의 기본 내러티브는 프로토콜
문명을 지향하는 사회적 실험이다.

ARK 초대밴드: https://band.us/@arkdifai

ARK blog: https://arkieai.blogspot.com/

ARK 그룹: https://www.facebook.com/groups/arkdef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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